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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중-중증환자 2주새 9명→104명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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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나연 작성일20-09-17 07:29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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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위중·중증환자가 크게 늘고 있는 원인으로 고위험군인 고령환자 증가를 들고 있다. 1일 신규 확진자 235명 중 60세 이상 고령자는 85명으로 36.2%를 차지했다. 이는 전체 누적 확진자 2만182명 중 60세 이상 비율 26.3%보다 10%포인트 정도 높은 수치다. 수도권이 진원지가 된 코로나19 2차 유행에서는 고령자 비율이 높아졌다.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가 처음 나온 8월 12일 이전엔 신규 확진자 중 60대 이상 비율이 13.0%에 그쳤다. 전병율 차의과학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대구경북 지역 중심의 1차 유행 때는 확진자 다수가 젊은층이어서 위중·중증환자로 이어지는 비율이 지금만큼 높지 않았다”며 “고령 환자일수록 기저질환도 많고 병의 진행도 빠른 만큼 중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을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1일 현재 위중·중증환자 104명 중 65명(62.5%)이 기저질환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http://n.news.naver.com/article/020/0003306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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